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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7대 사회악’이 대한민국의 병폐

기사승인 2020.07.20  1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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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 포퓰리즘의 기본소득과 국민배당금은 근본부터 다르다”

   
 

혁명의 역사(役事)가 시작됐음을 표명한 바 있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20일 내년 47일 실시되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조만간 공식화하기로 했다.

허 대표는 시작은 불평등했지만 결과는 공평한 세상의 서울시를 만들겠다젊은이들의 성공은 아기를 많이 낳는 것이라는 소명을 갖게 하고 이를 위해 연애 공영제, 출산과 육아의 파격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인도의 성자 마하트마 간디의 묘비명에 새겨진 나라를 망하게 하는 ‘7대 사회악이 오늘날 대한민국에 만연한 병폐라고 통탄하고 범국민적인 각성을 촉구했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간디의 ‘7대 사회악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고질적인 병폐라고 통탄한 허경영 대표는 자신이 일찍이 주창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이상씩 평생 주는 국민배당금‘33혁명정책으로 ‘7대 사회악을 척결하고, 대한민국을 부국강국으로 세울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부터 역사(役事)하겠다.”고 허 대표의 각오를 전했다.

김 실장은 허 대표의 국민배당금은 근로의무와 납세의무 등 국민으로써 의무와 권리를 다하고 대한민국의 부국강국에 힘쓴 국민들에 대한 배당금으로 노력 있는 재물’”이라며 특히, 야 지도자들의 기본소득은 간디의 노력없는 재물의 전형적인 사회악으로 척결되어야 한다. 복지 포퓰리즘의 기본소득과 국민에 대한 투자의 국민배당금은 근본부터가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허 대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당국에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허 대표는 장마철을 맞아 9년 전(2011727), 서초구 방배동 남부순환로 우면산 산사태로 7명의 고귀한 생명이 희생된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변부터 살피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디의 7대 사회악

1.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s)

2. 양심 없는 쾌락 (Pleasure without conscience)

3. 노력 없는 재물 (Wealth without work)

4. 인격 없는 교육(학식) (Knowledge without character)

5. 도덕 없는 경제(상거래) (Commerce without morality)

6. 희생 없는 종교(신앙) (Worship without sacrifice)

7. 환경(인류애) 없는 과학 (Science without humanity)

김형석 caf2211@naver.com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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