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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민배당금만이 코로나 난국 헤쳐 나갈 제도”

기사승인 2020.09.14  10: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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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가 14긴급생계지원금은 현실성이 없다국민배당금만이 코로나 난국을 헤쳐 나갈 제도라고 주장했다.

허경영 대표는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은 하루에 자살자 40명꼴,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는 1명꼴이라며 무엇이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점인가를 간과한 채, 코로나로 인한 재난지원금 지급규모와 범위는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며 국민을 호도하는 생색내기용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4·15 총선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국회의원 151명 이상 당선된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파탄난 국민경제를 위해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허 대표는 정치권의 기본소득 논쟁에 대해서도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씩을 평생 주는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 정답이라고 강조했다.

국가혁명당 오명진 당대표실장은 국가혁명당은 투표혁명으로 오직,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근로의무와 납세의무 등, 국민으로써 의무와 권리를 다하고 부강한 나라건설에 힘쓴 국민들이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국민배당금을 수령할 날이 하루속히 올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형석 caf2211@naver.com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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