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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20일 사표, 3~4개 부처 개각 예정

기사승인 2021.01.19  01: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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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20일쯤 사표를 낼 계획이며, 3~4개 부처 개각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서울시장 출마 예정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비롯한 3~4개 부처 장관을 교체할 예정이다.

18일 여권 고위 인사는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초 개각 시점이 신년 기자회견 직후로 잡혀 있었다”며 “박 장관이 요청한 일정 등이 감안되면서 20일 개각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개각은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경선 일정과 맞물려 있다.

19일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회의가 열릴 예정이며, 21일부터 경선 일정이 시작되는 방향으로 결정이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개각에서는 박 장관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이 교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윤모 산자부장관은 2018년 9월부터, 박양우 문체부장관과 김현수 농식품부장관은 2019년 9월부터 재직해왔다.

성 장관 후임으로는 민주당 정책위의장을 지낸 5선의 조정식 의원이, 박 장관 후임에는 배기동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등이 거론된다.

김무식 기자 rose099700@hanmail.net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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