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한국민속촌, 정월대보름 풍습 재현

기사승인 2021.02.24  10:25:53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민속촌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장승제’(227)달집태우기’(228)를 선보인다.

한국민속촌이 마을을 지키는 장승을 세워 이웃끼리 화합을 도모하는 장승제와 새해 첫 보름달 아래 풍요와 액막이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놀이를 선보인다. 한국민속촌 달집에는 부정한 것을 정화하는 역할인 생대나무, 솔가지를 넣었다.

잊혀가는 정월대보름 풍습을 재현한 이야기 전시 공간 용알뜨기’, ‘야광이 쫓기에서 교육적 경험과 재미를 모두 얻는 일석이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설날 밤에 하늘에서 내려와 신발을 훔쳐 가는 귀신 야광이를 쫓는 선조들의 지혜와 정월대보름 첫날 용이 알을 낳은 우물물을 길어보는 풍습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다채로운 체험들이 가득하다. “매성아! 금년에 머리 아프고 배 아픈 것 다 가져 가거라.”라고 말하면서 매성이()를 밭에 묻으면 그해 병이 없어진다는 매성이심기와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습 부럼깨기를 통해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방문에 걸어두면 행운을 불러오는 그림 세화탁본 체험, 용하디 용한 한국민속촌에서 토정비결’, ‘윷점보기등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민속촌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최화점 sansora0235@naver.com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동영상뉴스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