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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6할대 승률 올라서

기사승인 2024.05.03  03: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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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6할대 승률로 올라섰다.

2일 삼성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SOL뱅크KBO리그' 두산 베어스 원정 경기에서 4 대 2로 승리했다.

두산 잠실 원정을 위닝 시리즈로 마무리한 삼성은 6할대 승률로 올라서며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나가게 됐다.

선발 마운드에 오른 토종 에이스 원태인은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고 시즌 5승째를 챙겼다. 이로써 원태인은 2024시즌 다승 1위에 올랐다. 

타석에선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2003년생 유격수 김영웅은 프로 통산 첫 3루타를 기록하는 등 이날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삼성은 8회초 2사 이후 1점을 더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돌부처 오승환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1볼넷을 허용하긴 했지만 두산의 중심 타선을 상대로 큰 위기 없이 깔끔하게 경기를 마쳤다.

최상위권을 향한 발판을 마련한 삼성은 3일 최하위 롯데 자이언츠를 대구 홈으로 불러들여 3연전을 치른다. 

김무식 기자 rose099700@hanmail.net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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