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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황토길 전도사로

기사승인 2024.05.14  07: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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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황토길 전도사로 나섰다.

전국적으로 맨발 걷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맨발 걷기는 건강 회복, 그리고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13일 오후 7시 STARRY village(별을보는 돔하우스) 황토마당에서 환경운동가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의 세계신기록 기록물과 함께 히스토리를 볼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열었다.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씨는 “일주일에 한 번 건강 강의를 통해 힐링의 본산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STARRY village는 현재 2만5000평에 달하는 부지를 순차적으로 개발 중이다. STARRY village 양주열 대표는 “펜션동 62개동과 어린이 물놀이장.풋살장.족구장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볼거리.먹거리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동진, 조영구, 진시몬, 홍서범, 이봉주, 김민교, 박강성 등 많은 연예인이 인근 골프장에서 골프시합을 하고 저녁 7시부터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은 뚱열이형TV가 라이브로 생방송을 했다. 이들은 스탈리 빌리지에 하루를 숙박하며 이곳의 정취를 느낄 예정이다. 

한편 얼음 위에서 오래 서 있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씨는 국제 환경운동가로 얼음 위에서 오래 버티기 도전을 통해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리는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김무식 기자 rose099700@hanmail.net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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