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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6일 국회의장 후보 경선

기사승인 2024.05.16  03: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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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16일 국회의장 후보를 경선한다.

6선 고지에 오른 추미애 당선인의 대세론에 맞서 5선 우원식 의원 역시 이른바 '명심'은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국회의장 경선을 앞두고 후보자들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의중, 이른바 '명심' 경쟁에 주력했다.

5선에 성공한 우원식 의원은 22대 국회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성과를 낼 적임자는 자신이라며, 이 대표의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개혁 국회를 만들자면서 당선 횟수나 관례를 따지는 건 이상하다며, 6선 추미애 당선인의 '대세론'을 견제했다.

경선 과정에서 여러 차례 이 대표와 소통했다고 강조한 건 추 당선인도 마찬가지이다. 최다선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해온 관례대로, 순리대로 가겠다며 당심이 곧 명심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장 후보는 원내 다수당인 민주당 당선인 총회 투표로 선출된다. 선출된 후보자는 본회의 표결을 거쳐 22대 국회 전반기 2년을 이끌게 된다.

김무식 기자 rose099700@hanmail.net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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