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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임시 사령탑에 김도훈

기사승인 2024.05.21  02: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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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20일 축구 국가대표 임시 사령탑에 김도훈 전 울산 HD 감독을 선임했다.

김 감독은 "처음 제의를 받고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었고, 많이 고민했다"며 "한국 축구를 위해서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결정했고, 지금이 시간이 부족하지만 주어진 환경 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수 시절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그는 2005년 성남 일화 코치를 시작으로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HD 감독을 역임했다. 김 감독은 2020년 12월 울산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 감독은 6월 6일 원정에서 열리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C조 5차 싱가포르전에 이어, 11일 안방에서 열리는 중국과의 6차전을 지휘한다.

한편 김 감독은 임시 체제 기간에 대해선 "2경기에 대해서 결정했다"고 했다. 코칭스태프 구성에 대해선 "시간이 별로 없기 대문에 협회와 상의해서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6월 A매치 소집 명단을 27일 공개한다.

김무식 기자 rose099700@hanmail.net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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